바이트댄스, 이미지·영상 통합 AI 모델 '랜스' 오픈소스 공개
바이트댄스가 이미지와 영상의 이해·생성·편집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멀티모달 모델 '랜스(Lanc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활성 파라미터 30억 개로 멀티턴 대화를 통한 영상 편집이 가능하지만, 로컬 구동에는 최소 40GB VRAM이 필요하다.
바이트댄스가 이미지와 영상의 이해·생성·편집을 모두 아우르는 통합 멀티모달 모델 '랜스(Lance)'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활성 파라미터 30억 개로 멀티턴 대화를 통한 영상 편집이 가능하지만, 로컬 구동에는 최소 40GB VRAM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