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JHU, 비디오 세계 모델 '원더' 공개…단일 이미지로 실시간 상호작용
어도비와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이 실시간 비디오 세계 모델 '원더(Wonder)'를 발표했다. 이미지나 영상 한 편으로 16 FPS 실시간 탐색 환경을 생성하며 6자유도 카메라 이동을 지원한다. 새로운 구역을 둘러본 뒤 돌아와도 사물 위치가 1분 이상 일관되게 유지된다.
어도비와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이 실시간 비디오 세계 모델 '원더(Wonder)'를 발표했다. 이미지나 영상 한 편으로 16 FPS 실시간 탐색 환경을 생성하며 6자유도 카메라 이동을 지원한다. 새로운 구역을 둘러본 뒤 돌아와도 사물 위치가 1분 이상 일관되게 유지된다.
존스홉킨스대 연구진이 단단한 골격과 유연한 실리콘 관절을 결합한 차세대 생체 모방 의수를 개발했다. 손가락 끝 3중 센서를 통해 일상 물품을 99.69% 정확도로 식별하며 얇은 플라스틱 컵도 찌그러뜨리지 않고 쥔다. 다만 외장 컴프레셔가 필요하고 실제 환자 대상 감각 피드백 테스트는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