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자체 AI 추론 칩 '할라페뇨' 벤치마크 공개…전력 효율 최대 1.9배 향상
오픈AI는 첫 자체 AI 추론 칩 '할라페뇨'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딥시크 R1 및 키미 K2.5 등 대형 모델에서 기존 상용 시스템 대비 와트당 성능이 1.5~1.9배 높고 지연 시간은 1.7~3.6배 단축됐다. AI 지원을 받아 9개월 만에 테이프아웃을 마쳤으며 올해 말 내부 인프라에 배포될 예정이다.
오픈AI는 첫 자체 AI 추론 칩 '할라페뇨'의 벤치마크 결과를 공개했다. 딥시크 R1 및 키미 K2.5 등 대형 모델에서 기존 상용 시스템 대비 와트당 성능이 1.5~1.9배 높고 지연 시간은 1.7~3.6배 단축됐다. AI 지원을 받아 9개월 만에 테이프아웃을 마쳤으며 올해 말 내부 인프라에 배포될 예정이다.
오픈AI와 브로드컴이 LLM 추론에 특화된 최초의 자체 AI 프로세서 '할라페뇨(Jalapeño)'를 공개했다. 오픈AI 모델을 활용해 9개월 만에 테이프아웃까지 마쳤으며, 전력 대 성능비가 현존 최고 가속기를 크게 웃돈다고 밝혔다. 2026년 말부터 기가와트 규모로 데이터센터에 배치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