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비생성형 비디오 모델 'V-JEPA' 공개…학습 효율 최대 6배 개선
메타가 비생성형 영상 AI 모델인 V-JEPA를 공개했다. 픽셀을 직접 생성하는 대신 추상적 표현 공간에서 가려진 비디오 영역을 예측해 물리 세계를 학습하며, 기존 대비 효율을 최대 6배 높였다. 모델 전체를 미세조정하지 않고도 가벼운 레이어만 얹어 여러 다운스트림 작업에 재사용할 수 있다.
메타가 비생성형 영상 AI 모델인 V-JEPA를 공개했다. 픽셀을 직접 생성하는 대신 추상적 표현 공간에서 가려진 비디오 영역을 예측해 물리 세계를 학습하며, 기존 대비 효율을 최대 6배 높였다. 모델 전체를 미세조정하지 않고도 가벼운 레이어만 얹어 여러 다운스트림 작업에 재사용할 수 있다.
메타가 비전 모델 'I-JEPA'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픽셀 단위 예측 대신 인간처럼 추상적 의미 표현을 바탕으로 가려진 이미지를 유추하는 구조다. A100 GPU 16대로 72시간 만에 학습을 마칠 만큼 효율적이며, 세계 모델 구축의 핵심 단계로 평가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