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스턴대, 30억 파라미터 이미지 모델 'i1' 공개: 코드·데이터 레시피 전면 개방
프린스턴 대학교가 30억 파라미터 규모의 이미지 생성 모델 'i1'을 공개했다. 가중치뿐 아니라 학습·추론 코드와 데이터 파이프라인 전체를 개방했다. 약 12GB 크기로 일반 소비자용 기기에서 구동 가능하며, 바닥부터 이미지 모델을 학습하려는 연구자에게 완벽한 지침을 제공한다.
프린스턴 대학교가 30억 파라미터 규모의 이미지 생성 모델 'i1'을 공개했다. 가중치뿐 아니라 학습·추론 코드와 데이터 파이프라인 전체를 개방했다. 약 12GB 크기로 일반 소비자용 기기에서 구동 가능하며, 바닥부터 이미지 모델을 학습하려는 연구자에게 완벽한 지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