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연산력 급한 메타, 데이터센터를 '천막'에 짓는다
세미어낼리시스에 따르면 메타는 오픈AI와 구글 등과의 AI 격차를 좁히기 위해 정식 시설이 완공되기도 전에 초경량 천막을 세워 임시 데이터센터를 긴급 가동 중이다. 예비 발전기조차 생략한 채 속도에만 올인한 구성이다. 저커버그 CEO는 이와 함께 5기가와트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 건설 계획도 발표했다.
세미어낼리시스에 따르면 메타는 오픈AI와 구글 등과의 AI 격차를 좁히기 위해 정식 시설이 완공되기도 전에 초경량 천막을 세워 임시 데이터센터를 긴급 가동 중이다. 예비 발전기조차 생략한 채 속도에만 올인한 구성이다. 저커버그 CEO는 이와 함께 5기가와트 규모의 초대형 데이터센터 '하이페리온' 건설 계획도 발표했다.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CEO는 신설된 초지능 연구소를 지원하기 위해 수천억 달러를 투입해 대규모 AI 데이터센터를 건설한다고 발표했다. 내년 가동될 프로메테우스에 이어 최대 5기가와트 전력을 소비하는 하이페리온 클러스터 등을 순차 구축해 압도적인 1인당 연산력을 확보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