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타이, 화자 목소리 유지하는 실시간 동시통역 AI '히비키' 공개
프랑스 AI 연구소 큐타이가 실시간 음성 번역 모델 '히비키'를 공개했다. 현재 프랑스어-영어 번역을 지원하며, 화자의 고유 음색을 유지한 채 의미 맥락에 맞춰 말하기 속도를 조절한다. 평가 결과 인간 통역사에 근접한 자연스러움을 기록했다.
프랑스 AI 연구소 큐타이가 실시간 음성 번역 모델 '히비키'를 공개했다. 현재 프랑스어-영어 번역을 지원하며, 화자의 고유 음색을 유지한 채 의미 맥락에 맞춰 말하기 속도를 조절한다. 평가 결과 인간 통역사에 근접한 자연스러움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