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플렉션 AI, 대화형 챗봇 'Pi' 출시: 코딩 대신 일상 공감과 높은 감성 지능에 집중
딥마인드와 링크드인 공동 창업자가 설립한 인플렉션 AI가 첫 챗봇 제품 'Pi'를 공개했다. 생산성 도구와 달리 코딩이나 에세이 작성은 지원하지 않으며, 사람과 나누는 일상 대화와 유머, 높은 감성 지능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웹과 앱, SNS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딥마인드와 링크드인 공동 창업자가 설립한 인플렉션 AI가 첫 챗봇 제품 'Pi'를 공개했다. 생산성 도구와 달리 코딩이나 에세이 작성은 지원하지 않으며, 사람과 나누는 일상 대화와 유머, 높은 감성 지능에 초점을 맞췄다. 현재 웹과 앱, SNS를 통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