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이 만든 'GPTZero', 과제 쓴 범인이 ChatGPT인지 잡아낸다
프린스턴대 컴퓨터공학과 에드워드 티안이 과제가 사람 손을 거쳤는지 ChatGPT가 썼는지 판별하는 도구 'GPTZero'를 선보였다. 문장의 무작위성과 문장 길이의 변화 폭을 분석해 판정하며, 공개 직후 1만 명 넘게 몰려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개발자는 오탐률을 줄이기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
프린스턴대 컴퓨터공학과 에드워드 티안이 과제가 사람 손을 거쳤는지 ChatGPT가 썼는지 판별하는 도구 'GPTZero'를 선보였다. 문장의 무작위성과 문장 길이의 변화 폭을 분석해 판정하며, 공개 직후 1만 명 넘게 몰려 서버가 마비되기도 했다. 개발자는 오탐률을 줄이기 위한 업데이트를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