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어스, AI 기반 장소 변환 기능 출시 하루 만에 긴급 중단
구글이 웹 버전 구글 어스에 '나노 바나나 2'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해 위성 및 3D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소를 재구성할 수 있도록 했으나, 하루 만에 기능을 전격 회수했다. 정책 위반 스크린샷 유출이 확인되자 안전 가드레일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일시 롤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글이 웹 버전 구글 어스에 '나노 바나나 2' 이미지 생성 기능을 도입해 위성 및 3D 데이터를 바탕으로 장소를 재구성할 수 있도록 했으나, 하루 만에 기능을 전격 회수했다. 정책 위반 스크린샷 유출이 확인되자 안전 가드레일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일시 롤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구글이 구글 맵스 플랫폼과 구글 어스에 생성형 AI 기능을 도입했다. 개발자는 2억 5천만 개 장소 데이터를 LLM에 연동해 최신 정보를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으며, 구글 어스에는 제미나이가 적용돼 도시 분석 시간을 며칠에서 몇 분으로 줄인다. 다음 달 리비안 차량 화면에도 장소 요약이 적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