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노트북에 실시간 음성 대화·요약 영상 제작 기능 추가
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에 대규모 학습 도구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모바일 앱에서 사용자가 올린 자료를 바탕으로 약 100개 언어로 실시간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강의 녹음 기능과 함께 인터랙티브 퀴즈, 80여 개 언어를 지원하는 60초 요약 동영상 생성 기능도 제공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노트북'에 대규모 학습 도구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모바일 앱에서 사용자가 올린 자료를 바탕으로 약 100개 언어로 실시간 음성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된다. 강의 녹음 기능과 함께 인터랙티브 퀴즈, 80여 개 언어를 지원하는 60초 요약 동영상 생성 기능도 제공된다.
구글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1년간 AI 유료 구독을 무료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대학생에게는 월 19.99달러 상당의 '구글 AI 프로'를, 미국 외 대학생에게는 '구글 AI 플러스'를 지원한다. 이와 함께 전용 학생 허브, 인터랙티브 3D 시뮬레이션, 제미나이 라이브 기반 심층 연구 기능도 함께 공개했다.
구글 노트북LM이 복잡한 문서를 60초짜리 세로형 쇼츠 영상으로 요약해 주는 기능을 선보였다. 핵심 개념을 직관적으로 시각화하며, 현재 웹과 모바일의 구글 AI 울트라 및 프로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되고 무료 사용자에게도 곧 배포될 예정이다.
구글은 개발자 프로그램(GDP) 프리미엄 혜택을 구글 AI 프로 및 울트라 구독에 추가 비용 없이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프로 구독자에게는 매월 10달러, 울트라 구독자에게는 매월 100달러의 구글 클라우드 크레딧이 지급되며, 버텍스 AI와 클라우드 런 배포나 제미나이 API 호출에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구글이 미국에서 월 249.99달러의 최상위 플랜인 'Google AI Ultra'를 공개했다. 차세대 동영상 모델 Veo 3 조기 접근권, 영상 제작 도구 Flow, 에이전트 프로토타입 Project Mariner, 30 TB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기존 플랜은 Google AI Pro로 개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