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와 연구진, 4년 뒤 혈당 수치 예측하는 AI '글루포머' 개발
엔비디아와 와이즈만 과학연구소 등은 연속혈당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혈당 추이와 최대 4년 뒤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AI 모델 'GluFormer'를 공개했다.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적용해 특정 식사에 따른 혈당 반응까지 예측할 수 있어 당뇨병 조기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
엔비디아와 와이즈만 과학연구소 등은 연속혈당측정 데이터를 기반으로 혈당 추이와 최대 4년 뒤 건강 상태를 예측하는 AI 모델 'GluFormer'를 공개했다. 트랜스포머 아키텍처를 적용해 특정 식사에 따른 혈당 반응까지 예측할 수 있어 당뇨병 조기 예방에 기여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