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로봇 전용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 패밀리 개발 과정 공개
구글 딥마인드가 제미나이 2.0 기반의 로봇 전용 모델군 '제미나이 로보틱스'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공간 추론과 동작 궤적을 예측하는 '제미나이 로보틱스-ER'과 정교한 물리 제어가 가능한 비전-언어-행동 모델을 통해, 처음 보는 환경에서도 도시락 싸기나 장난감 덩크슛 같은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구글 딥마인드가 제미나이 2.0 기반의 로봇 전용 모델군 '제미나이 로보틱스'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공간 추론과 동작 궤적을 예측하는 '제미나이 로보틱스-ER'과 정교한 물리 제어가 가능한 비전-언어-행동 모델을 통해, 처음 보는 환경에서도 도시락 싸기나 장난감 덩크슛 같은 복잡한 작업을 자율적으로 수행한다.
구글 딥마인드가 제미나이 2.0 기반 로봇 AI 모델 '제미나이 로보틱스'와 '로보틱스-ER'을 선보였다. 물리적 동작을 직접 제어해 종이접기 같은 정밀 작업이 가능하며 일반화 성능도 2배 뛰었다. 앱트로닉과 손잡고 휴머노이드 아폴로에도 적용한다.
구글은 미국 AI 오버뷰에 제미나이 2.0을 적용해 코딩 및 수학 추론 성능을 강화하고 비로그인 및 10대 이용자까지 대상을 확대했다. 또한 다중 검색 및 연속 질문을 지원하는 실험 기능 'AI 모드'를 랩스(Labs)에 공개했다. 구글 원 AI 프리미엄 구독자에게 우선 제공된다.
구글이 코랩에 제미나이 2.0 기반의 'Data Science Agent'를 통합했다. 1GB 이하의 CSV나 JSON 파일을 업로드한 뒤 자연어로 질문하면 데이터 정제, 시각화, SQL 작성 등을 돕는다. 이번 주부터 무료로 제공되지만 컴퓨팅 사용량 제한이 적용된다.
구글이 제미나이 2.0 기반의 과학 연구 협업 멀티 에이전트 시스템 'AI 코사이언티스트'를 발표했다. 단순 문헌 요약을 넘어 새로운 연구 가설과 실험 설계를 자율적으로 생성하고 토론과 평가를 거쳐 고도화한다. 급성 골수성 백혈병 약물 재창출 등 실제 실험 검증을 마쳤으며 신뢰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해 연구 기관에 접근 권한을 제공한다.
구글이 에이전트 시대를 겨냥한 차세대 대형 모델 'Gemini 2.0'을 공개하고 2.0 Flash 실험 버전을 즉시 배포했습니다. 1.5 Pro 대비 2배 빠른 속도에 이미지 및 음성 네이티브 출력, 자체 도구 호출을 지원하며, 심층 조사 보조 기능인 Deep Research도 함께 선보였습니다.
구글 클라우드가 6세대 자체 AI 가속기인 '트릴리움(Trillium) TPU'를 정식 출시했다. 이전 세대(v5e) 대비 학습 성능은 4배 이상, 추론 처리량은 최대 3배 향상됐다. 최근 공개된 제미나이 2.0을 학습시킨 인프라로, 이제 일반 기업과 스타트업도 클라우드를 통해 대규모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