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MLPerf 트레이닝 v5.1 전 부문 1위 석권…블랙웰 울트라 첫 등판
엔비디아가 AI 모델 학습 성능 벤치마크인 'MLPerf Training v5.1'의 7개 테스트 전 부문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블랙웰 울트라 기반 GB300 NVL72 시스템과 최초의 NVFP4 정밀도가 적용됐으며, 5천 개 이상의 GPU로 라마 3.1 405B 모델 학습을 단 10분 만에 끝마쳤다.
엔비디아가 AI 모델 학습 성능 벤치마크인 'MLPerf Training v5.1'의 7개 테스트 전 부문에서 가장 빠른 기록을 세웠다고 발표했다. 블랙웰 울트라 기반 GB300 NVL72 시스템과 최초의 NVFP4 정밀도가 적용됐으며, 5천 개 이상의 GPU로 라마 3.1 405B 모델 학습을 단 10분 만에 끝마쳤다.
엔비디아가 MLPerf Inference v5.1에서 블랙웰 울트라 기반 GB300 NVL72 시스템의 테스트 결과를 공개했다. DeepSeek-R1 및 Llama 3.1 405B 등 신규 벤치마크 전반에서 최고 기록을 경신하며 이전 Hopper 대비 약 5배 높은 GPU당 처리량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