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온디바이스부터 고성능까지 갖춘 2세대 AI 모델 '가우스2' 공개
삼성전자가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2세대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2(Gauss2)'를 발표했다. 온디바이스용 컴팩트, 균형형 밸런스드, 고성능 수프림 등 3가지 모델로 나뉘며 최대 14개 언어와 코딩 언어를 지원한다. 사내 코딩 어시스턴트 'code.i' 등에 이미 도입됐으며, 향후 전 제품군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삼성전자가 개발자 콘퍼런스에서 2세대 생성형 AI 모델 '가우스2(Gauss2)'를 발표했다. 온디바이스용 컴팩트, 균형형 밸런스드, 고성능 수프림 등 3가지 모델로 나뉘며 최대 14개 언어와 코딩 언어를 지원한다. 사내 코딩 어시스턴트 'code.i' 등에 이미 도입됐으며, 향후 전 제품군으로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