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첫 스마트 반지 '갤럭시 링' 공개: 갤럭시 AI 탑재·구독료 없이 399달러
삼성전자가 첫 스마트 반지인 '갤럭시 링'을 399달러에 공개했다. 무게 2.3~3g에 최대 7일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췄으며, 갤럭시 AI가 수면과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 점수를 제공한다. 선두 주자인 오우라와 달리 별도 월 구독료가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
삼성전자가 첫 스마트 반지인 '갤럭시 링'을 399달러에 공개했다. 무게 2.3~3g에 최대 7일 지속되는 배터리를 갖췄으며, 갤럭시 AI가 수면과 활동 데이터를 분석해 맞춤형 건강 점수를 제공한다. 선두 주자인 오우라와 달리 별도 월 구독료가 없다는 점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