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서 '프렌드 AI' 목걸이 반대 시위…모형 찢으며 "진짜 친구 찾아라"
더버지에 따르면 129달러짜리 대화형 AI 목걸이 '프렌드'의 대규모 뉴욕 지하철 광고에 반발한 시민들이 항의 시위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기기 모형을 찢으며 "진짜 친구를 사귀라"고 외쳤다. 창업자 아비 쉬프만은 직접 현장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이를 공개했다.
더버지에 따르면 129달러짜리 대화형 AI 목걸이 '프렌드'의 대규모 뉴욕 지하철 광고에 반발한 시민들이 항의 시위를 열었다. 참가자들은 기기 모형을 찢으며 "진짜 친구를 사귀라"고 외쳤다. 창업자 아비 쉬프만은 직접 현장을 찾아 대화를 나누고 이를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