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성 사이버 공격 전용 AI 'FraudGPT' 다크웹 등장
보안 기업 넷엔리치는 다크웹과 텔레그램에서 사이버 범죄 전용 생성형 AI 'FraudGPT'가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월 200달러에 피싱 메일 및 악성코드 제작을 지원하며 3천 건 이상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장치가 제거된 AI가 대규모 해킹 공격의 진입 장벽을 빠르게 낮추고 있다.
보안 기업 넷엔리치는 다크웹과 텔레그램에서 사이버 범죄 전용 생성형 AI 'FraudGPT'가 유통되고 있다고 밝혔다. 월 200달러에 피싱 메일 및 악성코드 제작을 지원하며 3천 건 이상 판매된 것으로 나타났다. 안전장치가 제거된 AI가 대규모 해킹 공격의 진입 장벽을 빠르게 낮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