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제미나이 기반 '그라운드소스' 공개: 도시 돌발 홍수 24시간 전 예측
구글이 제미나이를 활용해 공개 기록을 재난 데이터로 변환하는 '그라운드소스'를 공개했다. 150여 개국에서 260만 건 이상의 과거 홍수 기록을 분석해 데이터셋을 구축했으며, 도시 돌발 홍수를 최대 24시간 전에 예측하는 모델을 훈련해 플러드 허브에 적용했다.
구글이 제미나이를 활용해 공개 기록을 재난 데이터로 변환하는 '그라운드소스'를 공개했다. 150여 개국에서 260만 건 이상의 과거 홍수 기록을 분석해 데이터셋을 구축했으며, 도시 돌발 홍수를 최대 24시간 전에 예측하는 모델을 훈련해 플러드 허브에 적용했다.
구글은 이상기후 대응을 위한 AI 기술 확장 계획을 발표했다. 최대 7일 전 경보를 제공하는 하천 홍수 예측 플랫폼 'Flood Hub'를 미국과 캐나다로 넓히고, 미 산림청과 협력해 50년 만에 산불 확산 예측 모델을 머신러닝 기반으로 전면 개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