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픽, 100% 라이선스 데이터로 학습한 오픈 AI 이미지 모델 'F Lite' 공개
프리픽이 Fal.ai와 협력해 100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 이미지 생성 모델 'F Lite'를 공개했다. 8000만 장의 상업용 라이선스 이미지로만 학습해 저작권 소송 위험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표준형과 텍스처 특화형 두 가지로 나뉘며, 로컬 실행에는 최소 24GB VRAM이 필요하다.
프리픽이 Fal.ai와 협력해 100억 파라미터 규모의 오픈 이미지 생성 모델 'F Lite'를 공개했다. 8000만 장의 상업용 라이선스 이미지로만 학습해 저작권 소송 위험을 없앤 것이 특징이다. 표준형과 텍스처 특화형 두 가지로 나뉘며, 로컬 실행에는 최소 24GB VRAM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