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 기초 AI 연구소 FAIR 새 수장에 '공동 창립자' 로버트 퍼거스 임명
메타가 기초 AI 연구 조직인 FAIR의 새로운 수장으로 로버트 퍼거스를 임명했다. 사임하는 조엘 피노의 후임이다. 퍼거스는 2014년 얀 르쿤과 FAIR를 공동 설립한 뒤 지난 5년 동안 구글 딥마인드에서 연구 디렉터를 역임했다. 메타가 상용화와 별개로 기초 연구 역량을 다시 다잡으려는 포석이다.
메타가 기초 AI 연구 조직인 FAIR의 새로운 수장으로 로버트 퍼거스를 임명했다. 사임하는 조엘 피노의 후임이다. 퍼거스는 2014년 얀 르쿤과 FAIR를 공동 설립한 뒤 지난 5년 동안 구글 딥마인드에서 연구 디렉터를 역임했다. 메타가 상용화와 별개로 기초 연구 역량을 다시 다잡으려는 포석이다.
메타의 AI 연구 조직 FAIR를 이끌어온 조엘 피노가 오는 회사를 떠납니다. 2017년 합류 이후 파이토치(PyTorch), 라마(Llama), SAM 등 메타의 주요 오픈소스 혁신을 이끌어온 핵심 인물입니다. 지정학적 긴장과 메타의 전략 변화 속에서 물러나며, 향후 거취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