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에디츠 앱에 계정 데이터 분석해 코칭하는 AI 어시스턴트 도입
인스타그램은 독립 편집 앱인 에디츠(Edits)에 AI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턴트'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조회수와 시청 지속 시간 등 계정 데이터를 불러와 성과 원인을 진단하고 대본, 캡션, 음원을 추천해 준다. 기본 기능은 무료이며 초과 사용 시 유료 Meta One 구독이 필요하다.
인스타그램은 독립 편집 앱인 에디츠(Edits)에 AI '크리에이티브 어시스턴트'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조회수와 시청 지속 시간 등 계정 데이터를 불러와 성과 원인을 진단하고 대본, 캡션, 음원을 추천해 준다. 기본 기능은 무료이며 초과 사용 시 유료 Meta One 구독이 필요하다.
수요일 메타가 영상 편집 앱 에디츠(Edits)에 AI 비서와 데스크톱 버전을 추가한다고 예고했다. AI 비서는 인스타그램 조회수와 시청 지속 시간 데이터를 분석해 콘텐츠 아이디어를 추천하며, 데스크톱 버전으로 캡컷(CapCut)과의 경쟁에 나선다. 실험 기능을 미리 써볼 수 있는 베타 탭과 상세 오디언스 분석 도구도 이날 함께 출시됐다.
메타가 메타 AI 앱, 웹사이트, 에디츠(Edits) 앱에 생성형 AI 비디오 편집 기능을 선보였다. 무비 젠(Movie Gen) 모델에서 영감을 얻은 기능으로, 50여 가지 프리셋 프롬프트를 통해 10초 분량의 영상을 만화나 게임 스타일로 바꿀 수 있다. 미국 등 10여 개국에서 무료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