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오픈소스 기상 AI 모델군 '어스-2' 공개…연산 시간 90% 절감
엔비디아가 기상 및 기후 예측을 위한 오픈소스 AI 모델 제품군 '어스-2(Earth-2)'를 발표했다. 기업과 연구기관이 자체 인프라에서 미세조정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스라엘 기상청 테스트 결과 연산 시간을 90% 줄였다. 미디엄 레인지 등 주요 모델이 깃허브에 공개됐다.
엔비디아가 기상 및 기후 예측을 위한 오픈소스 AI 모델 제품군 '어스-2(Earth-2)'를 발표했다. 기업과 연구기관이 자체 인프라에서 미세조정하고 배포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이스라엘 기상청 테스트 결과 연산 시간을 90% 줄였다. 미디엄 레인지 등 주요 모델이 깃허브에 공개됐다.
엔비디아가 SC24에서 기후 디지털 트윈 플랫폼 Earth-2를 위한 CorrDiff와 FourCastNet NIM 마이크로서비스를 발표했다. 고해상도 날씨 예측을 기존 대비 500배, 전 세계 중기 예측을 5,000배 빠르게 처리해 극한 기후 예측과 재난 대비 비용을 대폭 절감한다.
GTC 2024에서 엔비디아가 지구 기후 디지털 트윈 클라우드 플랫폼 '어스-2(Earth-2)'를 발표했다. 생성형 AI 모델 CorrDiff와 옴니버스를 결합해 기존 수치 예보 모델보다 최대 1000배 빠르고 3000배 높은 에너지 효율로 2km 해상도 기상 예측을 제공한다. 대만 기상국 등이 태풍 경로 조기 예측에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