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니아, 세계 최초 'AI 장관' 임명…공공조달 전권 맡겨 부패 척결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가 모든 공공조달 업무를 총괄할 가상 AI 장관 '디엘라(Diella)'를 공식 임명했다. 고질적인 입찰 비리를 뿌리뽑기 위해 조달 결정권을 정부 부처에서 AI로 넘기고, 공공 기금 집행을 100% 투명하게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가 모든 공공조달 업무를 총괄할 가상 AI 장관 '디엘라(Diella)'를 공식 임명했다. 고질적인 입찰 비리를 뿌리뽑기 위해 조달 결정권을 정부 부처에서 AI로 넘기고, 공공 기금 집행을 100% 투명하게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