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듀크대에 '인간 도덕성 예측' AI 연구 지원
공개된 세무 문서에 따르면 오픈AI는 듀크대학교 연구진의 'AI 도덕성' 연구에 자금을 지원 중이다. 3년간 100만 달러 규모 지원의 일환으로, 의료와 법률 등 갈등 상황에서 인간의 도덕적 판단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훈련하는 것이 목표다. 다만 도덕의 극심한 주관성 탓에 기술적 한계에 대한 우려도 크다.
공개된 세무 문서에 따르면 오픈AI는 듀크대학교 연구진의 'AI 도덕성' 연구에 자금을 지원 중이다. 3년간 100만 달러 규모 지원의 일환으로, 의료와 법률 등 갈등 상황에서 인간의 도덕적 판단을 예측하는 알고리즘을 훈련하는 것이 목표다. 다만 도덕의 극심한 주관성 탓에 기술적 한계에 대한 우려도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