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레븐랩스, 감정 살리는 '더빙 v2' API 출시…90개 이상 언어 지원
일레븐랩스는 제품과 워크플로에 AI 더빙을 바로 연동할 수 있는 '더빙 v2' API를 공개했다. 원본 음성의 연기를 바탕으로 90개 이상 언어에서 억양과 감정을 그대로 보존하며 타이밍을 자동 동기화한다. 배경음과 음악, 다중 화자 처리 성능도 함께 개선됐다.
일레븐랩스는 제품과 워크플로에 AI 더빙을 바로 연동할 수 있는 '더빙 v2' API를 공개했다. 원본 음성의 연기를 바탕으로 90개 이상 언어에서 억양과 감정을 그대로 보존하며 타이밍을 자동 동기화한다. 배경음과 음악, 다중 화자 처리 성능도 함께 개선됐다.
일레븐랩스가 원본 음성의 감정과 연기 톤을 여러 언어로 그대로 보존하는 차세대 AI 모델 '더빙 v2'를 발표했다. 번역된 오디오에서도 화자의 미묘한 감정선이 유지되어, 글로벌 영상 콘텐츠의 음성 현지화 작업이 한층 더 자연스러워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