팩토리, 5000만 달러 투자 유치와 함께 소프트웨어 에이전트 '드로이드' 정식 출시
AI 개발 스타트업 팩토리가 5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고 개발용 자율 에이전트 드로이드(Droids)를 정식 출시했다. 터미널 벤치에서 1위를 차지한 드로이드는 특정 IDE에 종속되지 않고 CLI와 슬랙 등 기존 환경에서 코드 리팩터링과 검토 작업을 자율 처리한다.
AI 개발 스타트업 팩토리가 5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B 투자를 유치하고 개발용 자율 에이전트 드로이드(Droids)를 정식 출시했다. 터미널 벤치에서 1위를 차지한 드로이드는 특정 IDE에 종속되지 않고 CLI와 슬랙 등 기존 환경에서 코드 리팩터링과 검토 작업을 자율 처리한다.
팩토리가 자율 소프트웨어 개발 에이전트 '드로이드(Droids)'의 일반 접근을 허용했다. 깃허브, 슬랙, 리니어, 노션, 센트리 등 전체 개발 도구와 연동해 맥락을 파악하고 상용 소프트웨어를 자율 제작하며, 로컬 동기 및 원격 비동기 방식을 모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