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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FAI

Dream Track

제품소식 6개

  1.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9

    유튜브, 프롬프트로 배경 음악 만드는 무료 AI 기능 도입

    유튜브는 크리에이터 뮤직에서 프롬프트로 맞춤형 인스트루멘털 배경 음악을 생성할 수 있는 기능을 순차 출시했습니다. 'Music Assistant' 탭에 악기나 분위기를 입력해 음악을 만들어 저작권 침해 우려 없이 영상에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현재 미국 지역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 참여자를 대상으로 제공됩니다.

  2. AI 도구확산 지수 43

    유튜브, 2025년 AI 계획 공개: 자동 더빙 확대 및 Veo 2 도입

    유튜브가 공개한 2025년 로드맵에 따르면, AI 자동 더빙 기능이 유튜브 파트너 프로그램의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확대된다. 쇼츠 배경 생성에는 구글의 Veo 2가 적용되며, 크리에이터 아이디어 보조 도구와 딥페이크 탐지 시스템도 도입될 예정이다.

  3.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34

    유튜브, AI 음악 리믹스 테스트: 프롬프트 하나로 정식 음원을 30초 쇼츠 배경음악으로

    유튜브가 일부 크리에이터를 대상으로 정식 라이선스 음원을 AI로 편곡하는 '드림 트랙(Dream Track)' 새 기능을 테스트하기 시작했다. 분위기나 장르를 프롬프트로 지정하면 쇼츠용 30초 음원이 생성되며 원곡과 AI 표기가 명시된다. 현재는 소규모 실험 그룹에만 제공된다.

  4. 업계 동향확산 지수 34

    유튜브, 2024년 4대 핵심 전략 발표…생성형 AI 확대 및 AI 라벨 도입

    닐 모한 유튜브 CEO는 2024년 연례 서한을 통해 생성형 AI를 4대 핵심 투자 분야 중 하나로 제시했습니다. 그는 AI가 창작자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창작 역량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하며 드림 스크린 등의 도구를 소개했습니다. 아울러 딥페이크에 대응하기 위해 향후 수개월 내 사실적인 AI 생성 영상에 라벨 표시를 의무화할 계획입니다.

  5. 이미지·영상 생성확산 지수 49

    구글, 음악 생성 AI 모델 '리리아' 공개: 아티스트 음성 스타일 담은 30초 음원 제작

    구글 딥마인드와 유튜브가 음악 생성 모델 '리리아(Lyria)'를 공개했다. 유튜브 쇼츠 실험 기능인 '드림 트랙'을 통해 찰리 푸스 등 공식 협업 아티스트의 보컬 스타일로 30초 분량 음원을 생성할 수 있다. 생성된 오디오에는 비가청 워터마크인 SynthID가 적용되며, 현재 소수 창작자를 대상으로 테스트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