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 텍스트 없이 귀로만 대화 배운 음성 모델 '데사' 공개
블록이 텍스트나 사전학습 없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대화와 감정 표현을 익힌 음성 모델 '데사(Dessa)'를 발표했다. 전이중 통신으로 맞장구와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로컬 구동도 가능하다. 현재는 AI 안전 연구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
블록이 텍스트나 사전학습 없이 사람의 말소리를 듣고 대화와 감정 표현을 익힌 음성 모델 '데사(Dessa)'를 발표했다. 전이중 통신으로 맞장구와 호흡까지 자연스럽게 구현하며 로컬 구동도 가능하다. 현재는 AI 안전 연구자에게만 제한적으로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