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S, 택배 도난 막는 AI '딜리버리디펜스' 본격 도입
미국 UPS 캐피털이 택배 절도를 예방하는 AI 서비스 '딜리버리디펜스'의 확장 계획을 밝혔다. 수십억 건의 배송 기록을 분석해 주소지별 안전 점수를 1~1,000점으로 매기며, 위험 주소지는 매장 수령 등으로 우회할 수 있다. 10월 18일에는 중소기업용 웹 버전도 월 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
미국 UPS 캐피털이 택배 절도를 예방하는 AI 서비스 '딜리버리디펜스'의 확장 계획을 밝혔다. 수십억 건의 배송 기록을 분석해 주소지별 안전 점수를 1~1,000점으로 매기며, 위험 주소지는 매장 수령 등으로 우회할 수 있다. 10월 18일에는 중소기업용 웹 버전도 월 99달러에 출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