딥그램, 80ms 지연 시간의 실시간 음성 합성 모델 'Flux TTS' 출시
딥그램이 실시간 대화에 특화된 음성 합성 모델 'Flux TTS'를 공개했다. 응답 지연 시간을 80ms 수준으로 낮췄으며, 대화 중 말 끊김이나 주문 변경 등 실제 고객 통화 환경을 매끄럽게 처리한다. 9월 12일까지 개발자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딥그램이 실시간 대화에 특화된 음성 합성 모델 'Flux TTS'를 공개했다. 응답 지연 시간을 80ms 수준으로 낮췄으며, 대화 중 말 끊김이나 주문 변경 등 실제 고객 통화 환경을 매끄럽게 처리한다. 9월 12일까지 개발자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딥그램이 개발자 전용 음성 플랫폼 '사가(Saga)'를 발표했다. 커서나 윈드서프 같은 개발 환경에 연동되어 말로 프롬프트를 만들거나 지라, 슬랙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창을 오가며 생기는 집중력 분산을 줄이고 음성을 개발 인터페이스로 삼는다.
딥그램(Deepgram)이 실시간 텍스트 음성 변환 API '오라(Aura)'를 발표했다. 0.5초 미만(대체로 0.3초 이내)의 짧은 지연 시간으로 자연스러운 음성을 출력하며 가격은 1,000자당 0.015달러다. 대규모 언어 모델 기반 고객센터 상담 에이전트의 실시간 대화를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