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버스, 1초 미만 지연시간의 개발자용 대화형 비디오 인터페이스 출시
타버스가 보고 듣고 말하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할 수 있는 개발자용 대화형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공개했습니다. 1초 미만의 초저지연을 지원하며, 화이트라벨링은 물론 LLM과 음성 합성 모듈을 자유롭게 커스텀할 수 있어 서비스에 실시간 AI 아바타를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
타버스가 보고 듣고 말하는 디지털 트윈을 구축할 수 있는 개발자용 대화형 비디오 인터페이스를 공개했습니다. 1초 미만의 초저지연을 지원하며, 화이트라벨링은 물론 LLM과 음성 합성 모듈을 자유롭게 커스텀할 수 있어 서비스에 실시간 AI 아바타를 쉽게 붙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