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 창업자 빼가자 코그니션이 윈드서프 잔여 사업 전격 인수
코그니션 랩스가 윈드서프의 지식재산권과 240여 명의 직원 등 잔여 사업을 인수했다. 7월 11일 구글이 24억 달러를 들여 창업자들을 영입한 지 72시간 만의 합의로, 코그니션은 8,200만 달러 규모의 기업 고객을 흡수해 데빈과 IDE를 결합한다.
코그니션 랩스가 윈드서프의 지식재산권과 240여 명의 직원 등 잔여 사업을 인수했다. 7월 11일 구글이 24억 달러를 들여 창업자들을 영입한 지 72시간 만의 합의로, 코그니션은 8,200만 달러 규모의 기업 고객을 흡수해 데빈과 IDE를 결합한다.
코그니션 랩스는 자율형 AI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빈(Devin)'을 정식 공개했다. 월 500달러 구독료로 Slack 연동 및 IDE 확장을 지원하며, 샌드박스 환경에서 엔드투엔드로 코드를 작성하고 버그를 수정한다. 최적의 성능을 위해서는 단일 작업을 3시간 이내로 유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