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교육용 클로드 강화: 캔버스·교재와 직접 연동
앤트로픽은 교육용 솔루션인 'Claude for Education'의 연동 확대를 공개했다. 캔버스(Canvas) LMS 내에서 직접 클로드를 호출할 수 있고, 파놉토와 와일리 연동으로 강의 녹취록과 학술 교재를 참조해 질의할 수 있다. 학생 대화는 기본적으로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앤트로픽은 교육용 솔루션인 'Claude for Education'의 연동 확대를 공개했다. 캔버스(Canvas) LMS 내에서 직접 클로드를 호출할 수 있고, 파놉토와 와일리 연동으로 강의 녹취록과 학술 교재를 참조해 질의할 수 있다. 학생 대화는 기본적으로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OpenAI가 미국과 캐나다 대학생을 대상으로 월 20달러 상당의 ChatGPT Plus를 5월 말까지 무료 개방했다. 기말고사 시즌에 맞춰 딥 리서치와 고급 음성 기능 등을 쓸 수 있게 지원한다. 앤트로픽의 교육용 서비스 발표에 맞불을 놓으며 캠퍼스 내 기본 도구 자리잡기 경쟁이 본격화됐다.
앤트로픽이 고등교육 전용 'Claude for Education'을 공개했습니다. 즉각적인 정답 대신 소크라테스식 질문으로 사고를 유도하는 '학습 모드'를 지원하며, 노스이스턴대와 LSE 등에서 캠퍼스 전원에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