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피파이, AI 에이전트 결합한 스토어 디자인 도구 '캔버스' 공개
쇼피파이가 AI 에이전트 사이드킥(Sidekick)과 협업할 수 있는 새 스토어 디자인 작업 공간 '캔버스(Canvas)'를 발표했다. 판매자는 스토어의 모든 페이지를 한 화면에서 조망하고 확대하며 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맞춤형 쇼핑몰 제작이 가능해진다. 향후 며칠에 걸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쇼피파이가 AI 에이전트 사이드킥(Sidekick)과 협업할 수 있는 새 스토어 디자인 작업 공간 '캔버스(Canvas)'를 발표했다. 판매자는 스토어의 모든 페이지를 한 화면에서 조망하고 확대하며 대화를 통해 실시간으로 코드를 수정할 수 있다. 전문 개발 지식 없이도 맞춤형 쇼핑몰 제작이 가능해진다. 향후 며칠에 걸쳐 순차 출시될 예정이다.
OpenAI가 자율 작업을 수행하는 AI 에이전트를 겨냥한 프롬프트 인젝션 공격 대응책을 공개했다. 웹페이지나 이메일에 숨은 악성 지침으로 인한 데이터 유출을 막기 위해 지시 계층 훈련, AI 모니터링, 샌드박스, 민감 작업 확인 절차 등 다층 방어 체계를 가동하고 있다.
슬랙이 단순 알림 도구였던 슬랙봇을 맞춤형 AI 비서로 전면 개편해 테스트 중이라고 밝혔다. 자연어로 문서를 찾고, 여러 채널의 대화를 취합해 기획안을 작성하며, 캘린더와 연동해 미팅을 잡아준다. 현재 세일즈포스 임직원 7만 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 중이며 연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구글이 검색 내 'AI 모드'에 새 기능들을 발표했다. 데스크톱에서 이미지와 PDF 문서를 올려 웹 정보와 대조하며 질문할 수 있게 되며, 계획 수립을 돕는 캔버스(Canvas)와 카메라 화면을 공유하며 대화하는 서치 라이브(Search Live)가 추가된다. 현재 미국 등 일부 랩스(Labs) 사용자를 대상으로 순차 배포 중이다.
앤트로픽은 교육용 솔루션인 'Claude for Education'의 연동 확대를 공개했다. 캔버스(Canvas) LMS 내에서 직접 클로드를 호출할 수 있고, 파놉토와 와일리 연동으로 강의 녹취록과 학술 교재를 참조해 질의할 수 있다. 학생 대화는 기본적으로 AI 학습에 쓰이지 않는다.
오픈AI가 협업 작업 도구인 '캔버스(Canvas)'를 무료 사용자를 포함한 전원에게 정식 공개했습니다. 이제 대화창 옆에서 파이썬 코드를 직접 실행해 차트를 시각화할 수 있고, 맞춤형 GPT 연동과 텍스트 변경 내역 비교 편집도 지원합니다. 현재 웹과 윈도우 데스크톱 앱에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오픈AI가 글쓰기와 코딩을 위한 신규 인터페이스 '캔버스(Canvas)'를 공개했다. 별도 분리된 창에서 텍스트 특정 영역을 지정해 인라인 피드백을 받고 코드를 바로 디버깅하거나 수정할 수 있다. 챗GPT 출시 이후 첫 대규모 인터페이스 개편으로, 플러스 및 팀 사용자에게 먼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