캑터스, 22MB 초소형 비전 모델 미라지 공개: 모바일서 74ms 만에 분할·OCR 완료
캑터스가 2비트 양자화를 적용해 용량을 약 22MB(5130만 파라미터)로 줄인 초경량 비전 모델 '미라지'를 공개했습니다. 한 번의 패스로 사물 감지, OCR, 세그멘테이션, 공간 관계 파악을 모두 처리하며 갤럭시 S26 NPU 기준 74ms 만에 끝납니다. 웨어러블과 스마트폰 로컬 환경에서도 가볍고 빠르게 멀티태스킹 시각 AI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캑터스가 2비트 양자화를 적용해 용량을 약 22MB(5130만 파라미터)로 줄인 초경량 비전 모델 '미라지'를 공개했습니다. 한 번의 패스로 사물 감지, OCR, 세그멘테이션, 공간 관계 파악을 모두 처리하며 갤럭시 S26 NPU 기준 74ms 만에 끝납니다. 웨어러블과 스마트폰 로컬 환경에서도 가볍고 빠르게 멀티태스킹 시각 AI를 구동할 수 있습니다.
캑터스가 8~29MB 크기의 초경량 모델 Needle 3을 공개했다. 기기 성능에 맞춰 2~20개 층을 유연하게 활성화하며, 일상 대화 대신 도구 호출과 데이터 추출에 집중했다. 마이크로컨트롤러나 웨어러블 기기에서도 네트워크 없이 온디바이스로 신속한 작업 수행이 가능하다.
캑터스가 4500만 파라미터의 초경량 온디바이스 모델 Needle 2를 공개했습니다. 바이너리 크기는 14MB에 불과하며 GPU 없이 약 28MB의 램만으로 구동됩니다. 라즈베리 파이 5나 보급형 스마트폰 등 소형 기기에서 오프라인 도구 호출을 빠르게 처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