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thropic·스포티파이, AI 투명성 강화: 텍스트 워터마크 및 가상 아티스트 배지 도입
외신에 따르면 플랫폼들이 생성형 AI 구별을 위한 투명성 조치를 도입하고 있다. Anthropic은 EU AI법 준수를 위해 클로드 생성물에 C2PA 워터마크를 적용하기 시작했고, 스포티파이는 가상 아티스트 전용 배지를 신설해 알고리즘 추천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외신에 따르면 플랫폼들이 생성형 AI 구별을 위한 투명성 조치를 도입하고 있다. Anthropic은 EU AI법 준수를 위해 클로드 생성물에 C2PA 워터마크를 적용하기 시작했고, 스포티파이는 가상 아티스트 전용 배지를 신설해 알고리즘 추천에서 제외하기로 했다.
구글이 검색, 구글 렌즈, 서클 투 서치에서 AI로 생성되거나 편집된 이미지를 표시하겠다고 발표했다. C2PA 메타데이터를 기반으로 판별하지만, 표준 지원 미흡과 메타데이터 삭제 가능성은 여전한 한계로 꼽힌다.
어도비와 C2PA는 콘텐츠의 AI 생성 여부를 표기하는 새 표준 기호를 발표했다. 이미지나 영상 메타데이터에 포함되어 마우스를 올리면 사용된 AI 도구와 출처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등도 도입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