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시니어 매니저·슈퍼마이크로 직원, 대만서 AI 서버 밀수 혐의로 기소
대만 검찰이 월요일 미 수출 통제를 위반하고 첨단 AI 서버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로 엔비디아 시니어 매니저와 슈퍼마이크로 직원 등 9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서류를 위조해 B300 서버 130대 중 74대를 중국에 넘겼으며, 나머지 56대는 세관에 적발됐다.
대만 검찰이 월요일 미 수출 통제를 위반하고 첨단 AI 서버를 중국으로 밀수출한 혐의로 엔비디아 시니어 매니저와 슈퍼마이크로 직원 등 9명을 기소했다. 이들은 서류를 위조해 B300 서버 130대 중 74대를 중국에 넘겼으며, 나머지 56대는 세관에 적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