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연구자용 AI 작업 환경 '클로드 사이언스' 출시
앤트로픽이 연구자를 위한 AI 워크벤치 '클로드 사이언스' 베타를 공개했다. macOS와 리눅스를 지원하며 유전체학 등 60개 이상의 전문 도구 연동과 인용 및 계산을 검증하는 리뷰어 에이전트를 내장했다. 유료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앤트로픽이 연구자를 위한 AI 워크벤치 '클로드 사이언스' 베타를 공개했다. macOS와 리눅스를 지원하며 유전체학 등 60개 이상의 전문 도구 연동과 인용 및 계산을 검증하는 리뷰어 에이전트를 내장했다. 유료 플랜 사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된다.
엔비디아가 AI 에이전트를 위한 'BioNeMo Agent Toolkit'을 발표했다. 단백질 구조 예측, 분자 도킹, 유전체 분석 등 특화 기능을 에이전트가 직접 호출해 가상 스크리닝 시간을 수일에서 수분으로 단축할 수 있다. Anthropic과 OpenAI가 연동을 진행 중이며, 50개 이상의 기업과 연구소가 도입을 시작했다.
엔비디아는 AWS re:Invent에서 신약 개발 생성형 AI 플랫폼 '바이오네모(BioNeMo)'를 AWS에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아마존 세이지메이커 등을 통해 512개의 H100 GPU 환경에서 단백질 모델 학습 기간을 한 달에서 며칠 수준으로 줄일 수 있다. 바이오 기업이 자체 데이터를 활용해 클라우드에서 생물학 파운데이션 모델을 직접 구축하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