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바이엘·지멘스와 협력해 산업 특화 소형 AI 모델 대거 출시
마이크로소프트가 바이엘, 지멘스 등과 협력해 소형 언어 모델(Phi) 기반의 산업 특화 AI 모델을 발표했다. 농업 작물 보호부터 차량용 온디바이스 제어, 공장 설비 진단, 금융 규제 준수까지 맞춤형 모델을 Azure AI 카탈로그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바이엘, 지멘스 등과 협력해 소형 언어 모델(Phi) 기반의 산업 특화 AI 모델을 발표했다. 농업 작물 보호부터 차량용 온디바이스 제어, 공장 설비 진단, 금융 규제 준수까지 맞춤형 모델을 Azure AI 카탈로그에서 바로 배포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애저 AI 스튜디오에 AI 환각을 감지하고 바로잡는 '교정' 미리보기 기능을 추가했다. 원본 문서를 대조해 사용자에게 노출되기 전 자동으로 재작성하지만, MS는 이 교정 모델 역시 완벽하지는 않다고 짚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랑스 AI 스타트업 미스트랄 AI와 다년간 파트너십을 맺고 플래그십 LLM '미스트랄 라지'를 애저 AI에 최초 출시했다. 애저 슈퍼컴퓨팅 인프라를 지원하며 MaaS 형태로 공급한다. 오픈AI 외에 유럽 대표 고성능 모델까지 클라우드 생태계로 끌어안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