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딧, 오토모드 대신 LLM 기반 모더레이션 '룰스 허브' 도입
레딧이 인프라와 커뮤니티 관리 도구의 전면 개편을 발표했다. 핵심은 단순 키워드 매칭 방식의 오토모드를 대체할 LLM 기반 관리 툴 '룰스 허브(Rules Hub)'의 테스트 확대다. 언어모델이 규칙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해 위반 게시물을 조치하며, 신규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올해 말 전체 공개될 예정이다.
레딧이 인프라와 커뮤니티 관리 도구의 전면 개편을 발표했다. 핵심은 단순 키워드 매칭 방식의 오토모드를 대체할 LLM 기반 관리 툴 '룰스 허브(Rules Hub)'의 테스트 확대다. 언어모델이 규칙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해 위반 게시물을 조치하며, 신규 커뮤니티를 시작으로 올해 말 전체 공개될 예정이다.
디스코드가 OpenAI의 기술을 도입해 기본 봇인 '클라이드(Clyde)'를 챗GPT 수준의 대화형 AI로 개편한다고 발표했다. 다음 주부터 일부 서버에서 알파 테스트를 시작하며, 잡담과 음악 추천은 물론 놓친 대화 요약 기능까지 지원한다. 관리자용 AutoMod 역시 대화 맥락을 읽는 언어 모델로 업그레이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