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위 슈퍼컴퓨터 '프론티어', 역대 최대 규모 우주 시뮬레이션 성공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프론티어(Frontier)가 약 9,000개의 AMD 노드를 동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단순 중력 외에 암흑물질과 가스 팽창까지 반영했으며, 기존 대비 약 300배 빠른 연산 속도를 보였다.
오크리지 국립연구소의 엑사스케일 슈퍼컴퓨터 프론티어(Frontier)가 약 9,000개의 AMD 노드를 동원해 역대 최대 규모의 우주 유체역학 시뮬레이션을 수행했다. 단순 중력 외에 암흑물질과 가스 팽창까지 반영했으며, 기존 대비 약 300배 빠른 연산 속도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