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I 공동 창립자 바부슈킨 퇴사…AI 안전 벤처캐피털 설립
xAI의 공동 창립자 이고르 바부슈킨이 회사를 떠나 AI 안전 연구를 지원하는 Babuschkin Ventures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그는 딥마인드와 오픈AI를 거쳐 xAI 엔지니어링을 이끌어왔다. 이번 사임은 챗봇 Grok의 잇단 논란 속에서 이뤄졌다.
xAI의 공동 창립자 이고르 바부슈킨이 회사를 떠나 AI 안전 연구를 지원하는 Babuschkin Ventures를 설립한다고 밝혔다. 그는 딥마인드와 오픈AI를 거쳐 xAI 엔지니어링을 이끌어왔다. 이번 사임은 챗봇 Grok의 잇단 논란 속에서 이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