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와 빅테크 기업들, 아동 안전 위한 '안전 설계 원칙' 공동 채택
OpenAI는 비영리단체 쏜(Thorn) 및 구글, 메타, MS 등과 손잡고 생성형 AI '안전 설계' 원칙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모델 학습부터 배포 전 과정에서 아동 성착취물(CSAM) 생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매년 이행 경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OpenAI는 비영리단체 쏜(Thorn) 및 구글, 메타, MS 등과 손잡고 생성형 AI '안전 설계' 원칙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모델 학습부터 배포 전 과정에서 아동 성착취물(CSAM) 생성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고, 매년 이행 경과를 공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