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링 도어벨에 ‘알렉사+ 그리팅’ 도입…택배기사·방문객 AI 자동 응대
아마존이 링 스마트 도어벨에 '알렉사+ 그리팅'을 선보였다. 카메라로 방문자의 복장과 물품을 인식해 택배 기사와 잡상인을 구분하고, 이용자가 설정한 지침에 따라 알아서 대화해 준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알렉사+ 얼리 액세스 고객에게 제공된다.
아마존이 링 스마트 도어벨에 '알렉사+ 그리팅'을 선보였다. 카메라로 방문자의 복장과 물품을 인식해 택배 기사와 잡상인을 구분하고, 이용자가 설정한 지침에 따라 알아서 대화해 준다. 현재 미국과 캐나다의 알렉사+ 얼리 액세스 고객에게 제공된다.
아마존의 링(Ring)이 레티널 기술을 적용한 첫 4K 보안 카메라 라인업을 발표했습니다. 이웃 카메라의 AI를 활용해 실종된 반려견을 찾는 '서치 파티' 기능과 방문객을 응대하는 '알렉사+ 그리팅스'가 함께 도입되었습니다. 신제품은 발표 당일부터 예약 판매를 시작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