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백악관, 대규모 AI 사이버 챌린지 발표: 오픈AI·구글과 보안 취약점 잡는다
미국 바이든 정부는 국가 핵심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보호하기 위한 2개년 대회 'AIxCC'를 출범했다. DARPA 주도로 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 등이 기술을 지원하며, 총 2천만 달러에 가까운 상금을 걸고 AI를 활용한 취약점 자동 발견 및 패치 기술을 겨룬다.
미국 바이든 정부는 국가 핵심 인프라 소프트웨어를 보호하기 위한 2개년 대회 'AIxCC'를 출범했다. DARPA 주도로 오픈AI,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앤트로픽 등이 기술을 지원하며, 총 2천만 달러에 가까운 상금을 걸고 AI를 활용한 취약점 자동 발견 및 패치 기술을 겨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