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5.6mm 초슬림 아이폰 에어 발표: A19 Pro로 온디바이스 AI 강화
애플이 두께 5.6mm의 역대 가장 얇은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를 공개했다. GPU 코어마다 신경 가속기를 통합한 A19 Pro 칩을 탑재해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연산 성능을 3배 높였으며, iOS 26의 실시간 번역 및 시각 지능 기능을 지원한다. 9월 12일부터 사전 주문이 시작된다.
애플이 두께 5.6mm의 역대 가장 얇은 스마트폰 '아이폰 에어'를 공개했다. GPU 코어마다 신경 가속기를 통합한 A19 Pro 칩을 탑재해 온디바이스 생성형 AI 연산 성능을 3배 높였으며, iOS 26의 실시간 번역 및 시각 지능 기능을 지원한다. 9월 12일부터 사전 주문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