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X, 휴머노이드용 '월드 모델' 공개…영상 보고 토스트 굽기 자율 학습
로봇 스타트업 1X가 물리 기반의 '1X 월드 모델'을 공개했다. 인터넷 영상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Neo가 사전 훈련 없이도 토스터에 빵 넣기, 에어프라이어 바구니 꺼내기, 하이파이브 같은 동작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1X는 올해 가정용 Neo 배송을 준비 중이다.
로봇 스타트업 1X가 물리 기반의 '1X 월드 모델'을 공개했다. 인터넷 영상과 텍스트 프롬프트를 통해 휴머노이드 로봇 Neo가 사전 훈련 없이도 토스터에 빵 넣기, 에어프라이어 바구니 꺼내기, 하이파이브 같은 동작을 스스로 익힐 수 있도록 돕는다. 1X는 올해 가정용 Neo 배송을 준비 중이다.
1X는 휴머노이드 로봇 NEO를 위한 '1X World Model'을 발표했다. 로봇의 구체적인 제어 궤적을 기반으로 미래 장면과 작업 성공률을 예측해, 실제 환경 테스트 없이도 정책을 신속하게 검증할 수 있도록 돕는다. 단, 학습되지 않은 물체와의 상호작용에서는 여전히 한계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