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비디오를 최대 4K로 업스케일링하는 ‘Open H3 Regenerate 2K’ 오픈소스 공개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영상 개선 도구 ‘Open H3 Regenerate 2K’를 공개했다. MiniMax H3 등 모델로 생성한 저해상도 초안을 단 3단계 디퓨전 과정으로 2K 및 최대 4K 해상도로 재구성해 디테일을 채운다. 로컬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지만, 인물 얼굴 등 세부 묘사가 원본과 일부 달라질 수 있다.
엔비디아가 오픈소스 영상 개선 도구 ‘Open H3 Regenerate 2K’를 공개했다. MiniMax H3 등 모델로 생성한 저해상도 초안을 단 3단계 디퓨전 과정으로 2K 및 최대 4K 해상도로 재구성해 디테일을 채운다. 로컬에서 직접 구동할 수 있지만, 인물 얼굴 등 세부 묘사가 원본과 일부 달라질 수 있다.
이번 주 Underdog이 허깅페이스를 통해 초경량 음성인식 모델 Bark 3.0을 공개했다. 크기가 163MB에 불과하지만 애플 M 칩에서 5분 오디오를 0.5초 만에 변환하며 Whisper Large보다 낮은 오류율을 보인다. 추임새를 걸러주는 Clean 버전도 제공되나 현재는 영어만 지원한다.
엔비디아가 키보드 입력으로 시점을 조작할 수 있는 26억 매개변수 오픈소스 월드 모델 'SANA-WM'을 발표했다. 증류 버전을 통해 단일 RTX 5090 환경에서 720p 1분 영상을 34초 만에 생성하며 장면 일관성을 유지한다. 가중치는 곧 오픈소스로 공개될 예정이다.
엔비디아가 동영상을 일관성 높은 3D 가우시안 스플래팅 환경으로 변환하는 생성기 'Lyra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모델 크기는 131MB에 불과하며, 시점 이동 시 발생하는 왜곡을 해결해 생성된 3D 세계를 아이작 심(Isaac Sim)으로 내보내 로봇 시뮬레이션 훈련에 곧바로 활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