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퇀, 1.6조 매개변수 멀티모달 모델 '롱캣-2.5' 공개
중국 메이퇀이 자체 국산 칩셋으로만 훈련한 1.6조 매개변수 규모의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LongCat-2.5'를 공개했습니다. MoE 아키텍처로 토큰당 480억 개 파라미터만 활성화하며, 이미지를 통한 인터랙티브 웹사이트 제작 및 장기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됐습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와 API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중국 메이퇀이 자체 국산 칩셋으로만 훈련한 1.6조 매개변수 규모의 네이티브 멀티모달 모델 'LongCat-2.5'를 공개했습니다. MoE 아키텍처로 토큰당 480억 개 파라미터만 활성화하며, 이미지를 통한 인터랙티브 웹사이트 제작 및 장기 에이전트 작업에 특화됐습니다. 현재 공식 웹사이트와 API를 통해 바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메이퇀이 1.6조 파라미터 규모의 MoE 모델 LongCat 2.0을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주목할 점은 35조 토큰 이상의 사전 훈련을 엔비디아 GPU 없이 AI ASIC 슈퍼클러스터만으로 완주했다는 점이다. 코딩 및 에이전트 벤치마크에서 상위 모델급 성능을 내며 대체 칩의 훈련 가능성을 증명했다.
메이퇀이 디지털 휴먼 영상 생성 모델 'LongCat-Video-Avatar 1.5'를 오픈소스로 공개했다. 사진 한 장과 오디오만으로 자연스러운 발화 영상을 제작하며, 애니메이션 스타일과 다자간 대화 인터랙션까지 지원한다. 8스텝 생성으로 추론 효율을 15배 높였으며, 16GB 크기의 INT8 가중치가 깃허브와 허깅페이스에 풀렸다.
메이퇀 연구팀이 영상 생성 시 인물 일관성을 유지하는 프로젝트 WildActor를 공개했다. 3장의 기준 이미지만으로 큰 동작에서도 얼굴과 의상을 유지하며 실사와 카툰 캐릭터를 모두 지원한다. Wan2.2-5B 기반 추론 코드와 데이터 파이프라인을 제공한다.